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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끝나면 패럴림픽이 시작됩니다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양희 저
출판사
다정한책
출판일
2025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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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양희

2000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야구가 좋아서 기자라는 직업을 택했고, 지금껏 현장을 누비고 있다. 현재는 한겨레신문 스포츠 팀장으로 있으며, 야구를 비롯해 배구, 테니스, 장애인 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을 취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리틀빅 야구왕』 『야구가 뭐라고』 『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야구 상식』 『인생 뭐, 야구』 『올림픽이 끝나면 패럴림픽이 시작됩니다』 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 『커맨더 인 치트』 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올림픽이 끝나면 패럴림픽이 시작됩니다』는 텔레비전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패럴림픽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보치아, 골볼 등 생소한 종목부터 수영, 배드민턴 같은 익숙한 경기까지, 14개 종목에 참가한 24명의 선수 인터뷰와 종목 소개를 통해 패럴림픽의 매력을 전한다. 패럴림픽은 단순히 장애인 스포츠가 아니라,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다. 이 책은 텔레비전에 비추지 못한 선수들의 도전과 성취를 통해 스포츠의 진정한 의미와 인간의 가능성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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