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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 그건 알아서 뭐해?
글쓴이
이진희 저
출판사
쿰란출판사
출판일
2005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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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진희

이진희 목사는 성경의 문화와 지리에 대해 관심을 갖고 30여 년 동안 성경의 땅을 밟고 다니며 성경을 연구하고 그것을 17권의 책으로 펴냈습니다. 한국 교회에 “광야” 열풍을 불러일으킨 3권의 광야 시리즈(『광야를 읽다』, 『광야를 살다』, 『가나안에 거하다』)의 저자인 이진희 목사는 광야 전문가로 불리기도 합니다. 『광야를 읽다』는 국민 추천 도서로 선정되어 대통령의 서재에 꽂히기도 했습니다. 30여 년 동안 미국에서 이민 교회 목회를 했으며, 현재는 Lenox (MA)에 있는 감리교회에서 미국인 회중을 섬기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광야를 읽다』, 『광야를 살다』, 『가나안에 거하다』(이상 두란노), 『광야에서 살아가는 양들의 고백, 시편 23편』(CLC), 『유대적 배경에서 본 복음서』(컨콜디아사), 『유대 문화를 통해 본 예수의 비유』, 『유대인과 함께 읽는 창세기』, 『성지에서 본 성서』, 『어, 그게 아니네?』, 『율법? 그건 알아서 뭐해?』, 『천국 패스포트』, 『성령님, 당신을 갈망합니다』, 『아침을 가져다주시는 하나님』, 『익숙한 성경 낯설게 읽기』, 『성경의 압축 파일을 풀어라』(이상 쿰란출판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그리스도는 일찌기 율법학자들과 끊임없이 논쟁하였고, 실제로 율법이 세상에서 없어질 것을 선언하기도 하였다. 따라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율법을 부정적인 것으로 기피하는 경향이 크지만, 구약성경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것은 사실 율법이다. 또한 신약의 내용 또한 율법에 상당히 기대고 있으며, 율법 자체는 그 출발이 모세의 십계로부터였음을 생각할 때, 유대교와 크리스트교가 공히 뿌리를 두고 있는 중요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그 율법 613계명을 다루고 있다. '~~하라'의 형태로 된 신체 부위의 숫자와 동일한 248개 계명과 "~~하지말라'로 이루어진 1년의 날수만큼 만들어진 365개의 계명 중 주목해야 할 만한 계명들을 가려 뽑아 서술하고 풀이하였다. 율법을 살펴봄으로서 구약과 신약을 아우르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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