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명의 강사 저자가 모였다.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 각자의 방식으로 강사가 되고 활동하는 길을 소개하는 글이다.각자 다른 배경과 작업으로 자신만의 경험을 나누는 이들에게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자신의 이름으로 살아가고 싶은 열망’ 그리고 ‘나의 경험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이었다. 누군가는 직장에서의 노하우를, 누군가는 창업 과정의 고민을, 또 다른 이는 콘텐츠 제작과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통찰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