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수필과비평] 수필 등단 2017년 [인간과문학] 시 등단 2025년 [인간과문학] 스토리(단편) 등단 시집 : [사랑에 빠지다] [사랑초록][사랑의 온도] 수필집: [사랑의 마중물] 동시집 : [나무에 걸린 말풍선] [인간과문학작가회]화원, [수필과비평작가회]회원, [문학의집 - 서울]회원 [경희문인회]회원 [국제팬한국본부]회원
책 소개
분야에세이
‘스토리 에세이’ 장르 개척에 도전하는 작가
시인이며 수필가이고 단편 스토리로 등단한 김세희 작가는 스토리문학의 원 소스 멀티-유스적인 기능으로 확대되어 산문문학의 새로운 가능지평을 열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는 점에서 현 문단에서 주목을 받는 작가이다. 그러나 그 기대가 성급한 것이라는 판단이 들던 차 스토리와 에세이가 접목된 김세희의 스토리 에세이를 만나게 된 것이다. 이에 새로운 기대를 걸고, 필자의 ‘스토리 에세이’의 가능지평을 열려고 한다. 그 중심에 김세희 스토리에세이 《마지막 낭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