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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유주 저
출판사
마티
출판일
2025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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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유주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미학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2003년 단편 『달로』로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09년 단편 『막』으로 제43회 한국일보 문학상을 수상했다. 시, 희곡과는 다른 소설만의 고유한 장르성이 어떻게 획득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소설을 쓰고 있다. 소설집으로 『달로』(2006), 『얼음의 책』(2009), 『나의 왼손은 왕, 오른손은 왕의 필경사』(2011) 등이 있다. 서울예대 문예창작학과에서 세계문학강독을,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에서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으며, 텍스트의 경계를 실험하는 문학동인 ‘루’ 활동을 하고 있다. 『지속의 순간들』『작가가 작가에게』, 『교도소 도서관』, 『눈 여행자』 등을 번역하였다.

책 소개

분야인문
책에는 언제나 수수께끼가 있다. 저자가 숨겨둔 것일 수 있고, 독자가 오해하거나 미처 발견하지 못할 것일 수도 있다. 수수께끼가 만들어낸 빈틈에 머물며 책의 안과 밖을 오가는 소설가 한유주가 쓴 읽기에 관한 소박하고 온기 도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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