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天地)를 보는 이치,
우리는 점을 믿든 안 믿든 양자역학은 점이다.
쿼크 양성자는 2/3e 두 개 1/3 한 개를 뜻하고 중성자는 1/3e 두 개와 2/3 한 개를 뜻한다. 육효, 음효는 DNA 나선의 RNA 상태로 갈라진 것을 말하고 양효는 RNA가 DNA로 붙은 것을 말한다. 만일 화수미제(火水未濟) 괘라면,
? 양(D)
-- 음(R)
? 양(D)
-- 음(R)
? 양(D
-- 음(R)
D는 DNA, R은 RNA를 상징하는 상형인데 갈라진 음이 세 개는 RNA 상태를 말하고 붙은 세 개는 DNA 상태의 쌍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육효 상태가 쿼크 하나에 해당되는 것이면 이는 육효의 상하괘는 곧 쿼크를 열 개로 분해한 10의 한 바퀴에 12 눈금의 달이 들어가는 것이 된다. DNA는 한 바퀴가 열 마디로 꼬이는데 이것은 원주율이 10인 십진법의 기초인 것이고 이것이 육효 여섯 개면 반달을 의미하고 반 년을 의미하는 소성괘 세 개의 효가 두 개로서 육효가 된다. 쿼크의 잉태는 이러한 원리를 알아야 쿼크의 12달을 따라 전체적으로 사람이 태어나는 이치를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