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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5 제12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단편 수상작품집
글쓴이
이건해 외 4명
출판사
북다
출판일
2025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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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건해

작가, 번역가. 블로그 글쓰기 1세대로 수필, 영화 리뷰, 보드게임 리뷰, 매거진 칼럼 등을 썼고 여행기와 보드게임을 자가출판함으로써 ‘없는 건 내가 만들면 된다’는 신조를 공고히 했다. 2017년 하드보일드 미스터리 소설 《심야마장: 레드 다이아몬드 살인사건》으로 데뷔한 뒤, 일본 문학과 게임을 번역하면서 다양한 글을 쓰다 2021년 황금가지의 신체강탈자문학 공모전에서 SF 호러 미스터리 단편소설 〈자애의 빛〉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2022년부터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 회원작가로 활동하는 한편, 스마트폰 등장 이전의 전자기기에 대한 수필을 모은 앤솔러지 《한때 우리의 전부였던》에 참여했다. 지금도 낡은 물건들에 둘러싸인 채, 아주 오래된 습관처럼 일기와 수필 쓰기를 계속한다. 카카오 브런치스토리에 연재한 ‘쓸모는 없지만 버리기도 아까운’으로 10회 브런치북 특별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
호러, 미스터리, 좀비, SF, 드라마…
장르의 마력을 읽다!

담대하게 펼쳐지는 스토리의 향연, 그 끝없는 가능성
당신을 사로잡는 기기묘묘한 다섯 편의 이야기

호러, 미스터리, 좀비, SF, 드라마… 장르의 마력을 읽다!
담대하게 펼쳐지는 스토리의 향연, 그 끝없는 가능성

당신을 사로잡는 기기묘묘한 다섯 편의 이야기
지다정, 최홍준, 김지나, 이건해, 이하서

교보문고 스토리대상은 2013년부터 장르를 넘어 다양하고도 참신한 이야기의 원천을 발굴해왔다. 제12회를 맞이한 이번 단편 수상작품집에서도 장르성과 대중성, 그리고 형식적 완성도와 작가만의 스타일을 두루 갖춘 작품을 선별하여 새로운 작가를 발견하고 독자에게 장르문학의 산뜻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단편 부문 응모작은 역대 최다로 2900여 편이 접수되었다. 스토리에 대한 신예·기성 작가의 열의와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괄목할 만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번 단편 부문 응모작 중에는 오늘날의 시의성을 반영하면서도 다양한 소재를 장르화하는 이야기가 많았다. 장르적으로는 SF와 호러가 매력을 선보였고, 소재적으로는 초고령화 사회에 대한 인식, 기후 위기 등 동시대적 사회 문제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예심은 강지영·정명섭·조영주 소설가가, 본심과 최종심은 박인성 평론가, 배상민 소설가가 진행했다. 뜨겁고도 치열한 심사 끝에 독자를 사로잡을 다섯 편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그 왕관의 주인공은 지다정, 최홍준, 김지나, 이건해, 이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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