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AI 대전환 시대, 조직은 문화다
글쓴이
조원규 외 7명
출판사
에릭스토리
출판일
2025년 6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원규

dA Group PCM Part 부사장.

건설사업관리 전문가로, 한미글로벌과 dA Group에서 근무하며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HR을 전공했다. 조직문화 전문가이자 한국HR협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며, 옵티미스트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조직문화가 전략을 살린다》가 있으며, 공저로 《ChatGPTHR: 생성형 AI, HR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하루하루 시작詩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왜 어떤 조직은 살아 있고, 어떤 조직은 매일을 ‘버티기’로 채우는가?”

성과 중심의 보고서, 치밀하게 설계된 제도와 KPI, 매뉴얼화된 일의 방식들이 있어도 조직이 살아 있지 않다면, 그 이유는 단 하나-문화가 숨 쉬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과보다 사람, 제도보다 공기, 전략보다 문화. 문화는 조직의 ‘기류’다. 보이지 않지만 누구나 느낀다. 누가 말하지 않아도 퍼져나가고, 무심코 반복되며 조직의 정체성을 만든다. 그 어떤 조직도 문화를 피할 수 없다. 문화는 존재를 넘어, 운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묻는다. "당신 조직은 어떤 공기를 마시고 있는가?" 그리고 말한다. 조직을 움직이는 진짜 힘은 누구도 명확히 정의하지 않지만 모두가 체감하고 있는 ‘문화’라고. 『조직은 문화다』는 단순히 ‘좋은 분위기 만들기’나 ‘즐거운 일터’의 이야기가 아니다. 문화의 본질을 꿰뚫고, 문화의 언어를 다시 정의하며, 문화의 행동을 설계하고, 문화의 기후를 실천으로 바꾸는 책이다. 조직이 어떤 가치 위에서 서 있는지를 되묻고, 구성원의 경험과 관계, 리더십의 언어와 제도까지 ‘문화’라는 시선으로 재조명하는 전략서이자 실행 가이드북이다. 조직문화는 선택의 결과이며, 리더의 침묵도 메시지다. 문화는 지금 이 순간에도 만들어지고 있다. 『조직은 문화다』는 방치된 문화가 아닌, 디자인된 문화를 원한다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이다.

전략보다 앞서는 힘, 성과를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기후, 사람을 살아 있게 하는 공기. 그 모든 답은, 바로 ‘문화’에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