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에서 1988년에 『칸트의 선험적 논증』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명예교수. 번역서로는 칸트의 『실용적 관점에서 본 인간학』, 『칸트의 형이상학 강의』, 칸트의 『신의 현존을 입증하기 위한 유일하게 가능한 증명 근거』, 『후기 스콜라 철학과 르네상스 철학』(공역), 『프랑스?독일의 계몽주의와 칸트』(공역) 등이 있다. 「칸트의 선험적 관념론과 심신의 문제」 외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일상 생활에 도움을 주는 논리학 입문서로 일상 생활에서 논리를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실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예를 많이 들고 있다.
언어와 논리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음을 주지시키고자 논리학에서 점차 그 중요성이 인식되고 있는 언어에 대해서 상당한 지면을 할애했으며, 명제에 관한 해석에 있어 아리스토텔레스의 관점과 부울 식 관점을 같은 비중으로 소개하였다.
각 절마다 많은 문제를 게재하여 독자들이 풀게 함과 동시에 문제의 일부에 대한 해답을 수록하여 독자들이 보다쉽게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