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는 신출내기 기자였던 나폴레온 힐에게 “부자들의 성공 비결을 한 권의 책에 담아보라!”라는 뜻밖의 제안을 했다. 성공한 사람들의 힐에게 말한 '성공의 비결'은 사업이나 직업의 종류에 따라 천차만별이었기 대문에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일은 불가능해 보였다. 그러나 힐은 만나는 사람의 수가 300명이 넘어서면서 저마다 일의 방법론은 달랐지만 인생관과 가치관에서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이라 하더라도, 또 어떤 위기에 처하더라도, 인간은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 얼마든지 운명을 바꿀 수 있다.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간절하게 마음속으로 원하는 거은 언젠가 반드시 이루어진다. 인생은 그 사람이 마음에 그리는 대로 전개된다."라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이러한 사고방식을 가지게 된것은 19세기 중반에 등장한 '뉴 소트'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19세기 중반에 등장한 ‘뉴 소트’는 ‘인생을 행복과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을 설명하는 신사상(新思想)’으로, 에머슨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 후 랄프 트라인, 조셉 머피, 클라우드 브리스톨, 노먼 빈센트 필, 로이 E. 데이비스, 데일 카네기, 나폴레온 힐 등에게 전해져 사람들의 무한한 잠재 능력을 일깨우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 책은 뉴 소트 사상을 받아들여 대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마음가짐과 행동을 소개하고 있다. “나는 할 수 없어”, “내 실력으로는 불가능해.” 이런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고 “다른 사람들도 다 하는데, 내가 못할 리가 없어”, “고난이 닥쳤다는 건 곧 성공할 수 있다는 뜻이야”라고 생각한다면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