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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
글쓴이
이원복 저
출판사
출판일
2005년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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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원복

서강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역사를 공부했다. 1976년 봄부터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일한 이래 국립공주박물관장, 국립청주박물관장,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장, 국립광주박물관장을 거쳐 현재 국립전주박물관장에 재임 중이다. 기획한 전시는 ‘조선 초기 서화’, ‘한국 근대회화 백년’, ‘혜원 신윤복’, ‘우리 호랑이’, ‘아름다운 금강산’, ‘조선시대 풍속화’, ‘다향 속에 어린 삶과 예술’, ‘조선시대 산수화’ 등이 있다. 저서로는『나는 공부하러 박물관 간다』,『한국의 말 그림』,『회화』,『동물화, 다정한 벗 든든한 수호신』 등과 10여 권의 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순수 감상화가 주류를 이루는 조선시대 그림만을 대상으로 구성된 이 책은 1부는 조선시대 회화사에 대한 개관으로 지금까지 우리 그림의 이해에 있어 걸림돌이 된 잘못된 인식과 선입견을 타파하고, 한자문화권에서 우리 그림의 바른 위상, 감상방법의 기초, 시대 순ㆍ장르별로 그동안 이루어진 학계의 연구 성과를 일목요연하고 평이한 문체로 요약하였다. 이에 조선시대 그림의 흐름과 변천과 나아가 우리 그림의 특징 등을 쉽게 살펴볼 수 있으며, 2부는 조선시대 회화 명품들의 감상 부분으로 기존 개설서와 달리 도판 전부를 원색으로 담고 있다. 우선 게재 작품의 선정에서부터 저자의 식견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직접 눈으로 확인하지 않은 그림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고, 작품마다의 여러 차례에 걸친 엄정한 실사實査와 오랜 기간의 감상을 거친 뒤 서술하였으며, 그 내용과 의미ㆍ아름다움의 본질 등을 빠트리지 않고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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