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하루에
딱 24분만 문을 여는 편의점입니다.”
어딘가 수상한 편사장과 열정 알바생 기냥이가 함께 풀어 가는 유쾌 달콤 과학동화!
어린이 사전 평가단 평점 4.9점! 초등학생들이 직접 읽고 추천한 최고의 과학동화!
어, ‘24시간’이 아니라 ‘24분’ 편의점? 그런 편의점도 있었나?
외딴 마을 작은 숲속에 나타난 독특한 버스 한 대! 문은 꽁꽁 닫혀 있고, 안이 캄캄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어쩐지 수상해 보이는 편의점이다. 제목부터 고개가 갸웃,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24분 편의점』시리즈 첫 권이 출간되었다.『24분 편의점』은 하루에 딱 24분만 문을 여는 독특한 이동식 편의점에서 펼쳐지는 과학동화다. 어렵고 지루하고 피하고만 싶은 과학이 아니라, 젤리처럼 쫀득쫀득하고 초코과자처럼 맛나서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손을 뗄 수 없는 유쾌 달콤 동화에 과학 지식을 담았다. 먼저 편의점 대표 편사장과 알바생으로 일하게 된 기냥이의 눈부신 활약에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이 빵빵 터진다. 그리고 저마다 사연을 갖고 편의점을 찾아온 손님들의 어려움을 번뜩이는 관찰력과 해박한 과학 지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어 가려운 곳을 벅벅 긁는 것처럼 시원함을 선사한다. 이처럼 웃음 가득한 이야기 속에 다채로운 과학 정보를 쉽고도 자연스레 녹여 내어 과학 교과가 싫거나 낯설기만 한 독자들도 절로 과학과 친해지도록 돕는다. 이 책을 먼저 만나본 초등학생 사전 평가단 60여 명이 별점 4.9점과 함께 아낌없이 열렬한 찬사를 보낸 『24분 편의점 1호 숲속마을점 수상한 자석 마술 쇼』은 과학동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