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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박사를 하지
글쓴이
김도운 저
출판사
행복에너지
출판일
2025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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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도운

충남대학교를 졸업했고, 대전에 살고 있다.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지만, 대학원에서는 언론홍보학 석사 공부를 했고, 박사과정은 교육학으로 다시 발길을 돌렸다. 일간 신문사 논설위원이란 직함을 갖고 사설과 칼럼을 쓰고 있다. 현역기자 시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를 두루 담당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지역신문을 만드는 일에 청춘을 바친 지역언론 전문가이다. 실용서와 문학서 등 꾸준히 다방면의 책을 집필하며, 언론홍보와 보도자료 작성, 글쓰기와 책 쓰기 등의 관련 강연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사설 한국안드라고지연구소를 설립해 운영 중이다. 주요저서로는 《죽기 전에 내 책 쓰기》, 《급하지 않은 일, 그러나 중요한 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박사, 모르고, 준비 없이 시작하면 큰코다친다
늦깎이 박사가 전하는 학위 노하우

지금 ‘박사’에 도전하고 있는가?

과거보다 박사학위 취득자가 증가한 지금의 사회에서도 ‘박사님’이라고 불리는 것은 고유한 성취감과 사회적 지위를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박사라는 타이틀에 대한 막연한 동경만을 가지고 박사 과정에 들어선다면 그 길은 매우 험난할 것이다. 실제로 박사과정 수료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취득에 성공하나, 실제로 자신의 학위논문을 출간하고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사람은 그중에서도 소수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박사학위 취득을 중도에 포기하고 수료에서 만족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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