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구한국외교문서 : 일안 2 (하)
글쓴이
김영수 저
출판사
동북아역사재단
출판일
2024년 12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영수

성균관대학교 역사교육과 및 사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역사학부에서 역사학박사를 받았다. 주요 단독 저서로는 『미쩰의 시기: 을미사변과 아관파천』 (2012, 경인문화사, 2013년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2013년 동북아역사재단 학술상), 『명성황후 최후의 날: 서양인 사바찐이 목격한 을미사변 그 하루의 기억』(2014, 말글빛냄, 2014년 7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달의 책), 『제국의 이중성: 근대 독도를 둘러싼 한국·일본·러시아』(2019, 동북아역사재단, 2020년 3월 한국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 EBS ‘독도, 러일전쟁의 서막’의 원작), 『고종과 아관파천: 이희, 러시아공사관에서 375일』(2020, 역사공간, 2014년 한국학중앙연구원 왕실문화총서 선정 도서), 『100년 전의 세계일주: 대한제국의 운명을 건 민영환의 비밀외교』(2020, EBS, EBS 클래스e ‘김영수의 100년 전의 세계일주’ 강연 원작) 등이 있다. 2013년 『문학의 오늘』에 「안톤 체홉의 현장보고서 사할린섬」, 「프로젝트 문학을 개척한 러시아 현대작가 아쿠닌」 등의 문학평론을 발표했다. 한국근대사 및 한러관계사를 전공했으며 동북아역사재단 독도동해연구실장, 독도연구소장, 교육연수원 교수, 교양총서편찬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있다.

He is the Director of the Dokdo Research Institute at the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holds a Ph.D. in History from Moscow State University and degrees from
Sungkyunkwan University, and has authored numerous books, including The Russo-Japanese War (2025).

책 소개

분야역사
1876~1906년, 한일 양국의 왕복문서를 통해 근대 한일관계를 입체적으로 살펴보다

『구한국외교문서(舊韓國外交文書)』는 규장각 소장 문서로 1876~1910년까지 조선(대한제국)과 열강(청국, 일본, 미국, 영국, 독일, 러시아, 프랑스 등) 사이에 오고 간 공문서로 부속문서 8권을 포함하여 총 30권으로 구성되었다. 일안(日案)은 1876~1905년까지 일본과의 외교문서로 1-7권이다. 『일안(日案)』은 한일 간 근대적 조약관계가 성립하는 1876년부터 일본에 의해 한국의 외교권이 완전히 강탈되는 1906년 초반까지의 시기를 포함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자료집은 근대 한일관계를 가장 입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자료다. 특히 동남제도개척사 김옥균의 체포와 송환 요구, 울릉도 밀항 일본인의 난동 사건, 함경도 방곡령 사건, 한일어업 장정 이후 어업 문제, 제주도 일본인 어업 문제, 일본함정의 조선 연해 탐측, 1894년 일본군대의 경복궁침입사건(‘조선왕궁습격사건’) 등의 내용이 실려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