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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내는 아이들의 비밀
글쓴이
노충구 저
출판사
라곰
출판일
2025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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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충구

뇌와 마음을 연구해온 한의사. 지난 21년간 1만 명이 넘는 ADHD와 틱장애 환자들을 치료한 뇌신경학 한의학 박사다. 한의학을 통해 뇌를 치료한다는 인식이 없었던 시기에 ‘뇌움한의원’을 열어 주의력 결핍, 학습장애, 발달장애, 강박증 등 다양한 질환을 치료해왔다. 사람의 마음과 행동이 뇌의 작용에 의해 만들어지는 현상임을 깨닫고, 뇌의 균형을 회복하는 방식으로 주로 성장기 아동의 뇌 발달을 도왔다.

10년간 대치동에서 ‘두뇌영재센터’를 함께 운영하며 두뇌 유형 검사인 ‘브레인코드’를 개발, 두뇌 상태에 맞춘 집중력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학생들의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 입소문이 나기도 했다. 학습 능력과 기억력 향상에 관한 SCI급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ADHD, 틱장애, 학습장애, 정서 불안 등 아동클리닉 부문을 대표하여 ‘한국의 명의 40’, ‘한방의 명의 20’으로 선정되었다.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자문단으로 활동했고, MBC·KBS·SBS 등 다수 방송에 뇌 전문가로 출연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노력이 실력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두뇌 불균형’을 의심하라!”
대치동 ‘두뇌영재센터’ 설립
21년간 1만 명의 아동을 치료한 두뇌 명의


★ ‘한국의 명의 40’ · ‘한방의 명의 20’ 선정 ★
★ 대구교육청 교육자료 선정 ‘브레인코드’ 개발 ★
★ 학습 능력 & 기억력 향상 SCI급 국제논문 ★
★ tvN ‘뇌섹시대’ 자문단, MBC?KBS?SBS 뇌 전문가 출연 ★

대치동에서 ‘두뇌영재센터’를 운영하며, 두뇌 검사로 아이들의 적성을 찾아주는‘브레인코드’로 입소문 난 뇌움한의원 노충구 원장

. 21년간 1만 명이 넘는 환자를 치료하고, 학습 부진과 정서 불안 등 아동클리닉 부문에서 ‘한국의 명의 40’·‘한방의 명의 20’에 선정된 뇌신경학 한의학 박사인 그가 『결국 해내는 아이들의 비밀』을 통해 아이들의 균형 잡힌 뇌 발달을 위해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조언을 담아 펴냈다. 저자는 국내에 틱장애가 거의 없는 2000년 초반부터 연구를 거듭하며 뇌 발달 문제를 겪은 아이들을 치료해왔다. 발달 지연, 강박증, 틱장애, 이유를 알 수 없는 화와 불안 등 어디서도 명쾌한 답을 찾지 못한 환자들을 치료했고, 아이들의 상태는 놀랍게 호전되었다. 전교 250등 하던 아이가 1년 만에 1등으로 올라서고, 발달 지연으로 특수반에서 수업을 받던 아이가 일반 중학교에 진학했다. 모두가 뇌 불균형 문제를 해결한 덕분이었다. 저자는 “대부분의 문제는 뇌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말한다. 학습 부진, 정서 불안이 고민인 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의 상태를 가늠해보고 슬기롭게 나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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