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탓
글쓴이
데이빗 A. 씨맨즈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5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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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빗 A. 씨맨즈

인도에서 감리교 선교사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그곳에서 보냈다. 미국 애즈베리대학교(Asbury University), 드류신학교(Drew Theological Seminary), 하트포드신학교(Hartford Seminary Foundation)에서 공부했으며, 졸업 후 아내와 함께 인도에서 16년 동안 선교 사역을 했다.

그는 1962년에 미국으로 돌아와 켄터키 주 윌모어연합감리교회(Wilmore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 22년 동안 담임목사로 섬겼다. 그는 선교와 목회를 하면서 성도들의 상한 감정들의 치유가 필요함을 절감해 이를 설교하기 시작했고, 책으로 집필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접근이 생소했던 시절에 많은 사람들이 그의 설교와 책을 통해 회복되기 시작했다. 또한 애즈베리대학교에서 목회학 교수로 있으면서 상주상담원(counselor-in-residence)으로 활동했다. 제임스 돕슨, 래리 크랩, 게리 콜린스 함께 기독교 상담 분야의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상한 감정의 치유》는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다른 저서로는 《좌절된 꿈의 치유》, 《탓》(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피해의식을 툴툴 털어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믿으며 담대히 살기 원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언제나 부모를 탓하고 친구를 탓하고 환경을 탓하고 때로는 하나님까지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실 어떤 면에서는 우리 모두 피해자일 수 있다. 내가 선택하지 않은 부모와 형제, 내가 일으키지 않은 사고, 타고난 유전자 결함, 다른 사람의 죄로 인한 손해 등 내 책임이 아닌 일로 힘겨울 때가 있다. 그러나 계속해서 피해자의 자리에 머무는 것은 자신에게 독이 될 뿐이다. 『상한 감정의 치유』의 저자인 데이비드 씨맨즈는 우리 삶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의지해서 피해자가 아니라 승리자로 행할 수 있는 길을 성경과 상담심리학에 근거해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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