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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코드
글쓴이
탁지일 저
출판사
한국장로교출판사
출판일
2025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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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탁지일

부산장신대학교 교회사 교수로 재직하면서, 월간 「현대종교」 이사장 겸 편집장으로 활동 중이다. 장로회신학대학교(Th.B.), 연세대학교 대학원(Th.M. 한국교회사), 미국 샌프란시코신학대학원(San Francisco Theological Seminary),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GTU)(Joint M.Div., M.A., Historical Studies)에서 공부했으며, 캐나다 토론토대학교(St. Michael’s College)에서 교회사 전공으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다르게 다가서는 역사』(예영커뮤니케이션), 『찬송으로 듣는 교회사 이야기』(대한기독교서회), 『부산의 첫 선교사들』(한국장로교출판사), 『이단』(두란노), 『교회와 이단』(두란노), 『이단 OUT』(두란노), 『이단이 알고 싶다』(넥서스CROSS), 『가스라이팅 이단』(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단을 설명하지 않는다.
이단을 진단하는 핵심 코드를 알려준다.

“나날이 진화하는 K-이단의 최신 트렌트는 무엇인가?”
“한류를 업고 세계로 진출한 K-이단의 미혹 코드는 무엇인가?”
“타 이단교리와 섞여진, 이단 교리의 핵심 코드는 무엇인가?”
“타 이단을 밴치마킹한 이단 교리는 어떻게 진화되어 가는가?”


포스트 코로나 세상은 ‘복음 전도’와 함께 ‘복음 분별’이 동시에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이단들은 전통적인 오프라인 환경과 코로나 이후 본격화한 온라인 공간을 넘나들며 하이브리드 이단으로 정착한 모양새이다. 교회 밖에서는, 노략질을 일삼는 가짜 이단이 진짜 교회처럼 양의 옷을 입은 선한 이웃으로 코스프레한 후, 자원봉사활동에 주력하며 사회적 인지도를 높이고 있고, 교회 안에서는, 신앙 연륜이 있는 교인들은 물론이고 나름 성경에 대한 지식과 관심이 많다고 하는 신앙인들마저 이단의 미혹에 빠지고 있다. 게다가 한국 이단들은 사회적 순기능을 노출하는 포교전략과 한류(K-Trend)로 무장한 채, 세계 곳곳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 가히 ‘한국 이단 팬데믹 시대’라고 부를 수 있는 형세이다. 이러한 때 이단의 핵심코드를 명확히 잡아내는 이 책은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이단을 진단하고 파악할 수 있는 명확한 눈을 갖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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