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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뒤의 재벌
글쓴이
강병욱 저
출판사
영림카디널
출판일
2025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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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병욱

수많은 초보 주식 투자자들을 고수의 길로 이끈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주식 전문가. 삼성증권과 한화증권, ING베어링스에서 쌓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키움증권 하우투스탁과 K채널 대표강사이자 앵커로 활약하며 투자의 미로에 빠진 투자자들을 안정적 고수익의 길로 안내했다. 〈소수몽키〉, 〈815머니톡〉 등 투자 전문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인터뷰와 강의는 수백만 회의 누적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세종사이버대학, 가천대학, 한국금융연수원 교수로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넘버스 투자생각’ 등에 금융 관련 칼럼을 연재하며 경제 현안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2010년 출간 후 최신 정보를 반영하며 진화해온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시리즈는 “초보 투자자들의 바이블”로 불리며 50만 독자들을 고수의 길로 이끌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시장을 움직이는 진짜 힘은 보이지 않는 곳에 있었다.”
“재벌이 곧 권력이라 믿었던 우리의 뒤통수를 친다.”

삼프로TV, MBC 표준FM ‘손에 잡히는 경제’ 진행
이진우 언더스탠딩 대표 추천 도서!

한국 경제를 움직였던 보이지 않는 손들,
그들은 누구인가?

“단사천이 마음만 먹으면 재벌 몇 개 정도는 쓰러뜨릴 수 있다.”
“하루에 거래되는 주식의 30%가 광화문 곰의 계좌에서 나온다.”
“서울 강남 땅의 절반은 김형목 것이다.”

혹시 이런 전설과도 같은 과거 경제계 거물들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삼성, 현대 일가 등 뉴스에 자주 오르내리는 유명 재벌들과 달리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이들 없이는 절대로 한국 경제사를 온전히 말할 수 없다.

시대와 돈의 흐름을 잘 읽고 돈이 자신의 곁에 가능한 한 오래 머물 수 있도록 노력한 이런 거물들을 우리는 큰손이라 부른다. 주식의 대가이자 경제계 마당발로 불리는 저자는 취재를 바탕으로 세간에 파편처럼 알려진 한국 경제계의 숨은 큰손들의 행적을 따라가면서, 그들이 자신들의 시대에 어떻게 처신하며 돈을 벌었는지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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