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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직장생활이 힘드니?
글쓴이
안은희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5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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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은희

후배의 길에 작은 불빛이 되기를….

나이 50에 대학원에 진학할 만큼 배움과 도전에 늘 열려 있는 사람이다. 국가공무원으로 36년째 재직 중이며, 말단 직원부터 리더까지 다양한 직책을 거치며 일과 사람 사이에서 성장해 왔다.

오랜 직장생활에서 얻은 경험과 통찰이 후배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직도 직장생활이 힘드니?』를 펴냈다. 긍정의 힘과 좋은 습관이 삶을 바꾼다는 믿음을 가지고, 그 여정을 사람들과 나누며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저서로 종이책 『아직도 직장생활이 힘드니?』, 전자책 『중년, 그렇게 신경 쓸 일인가?』, 공저 『다시 쓰는 내 인생의 페이지』가 있다.

저서:『중년, 그렇게 신경 쓸 일인가?』,『다양한 동물 Coloring Book』 외 1권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아직도 직장생활이 힘드니?
직장 선배가 건네는 진짜 조언과 위로!”

버거운 직장생활에 지쳤다면,
당신 곁의 선배가 들려주는
‘살아남는 것’ 그 이상을 위한 직장 생존 가이드!

『아직도 직장생활이 힘드니?』는 36년간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생활의 현실과 관계의 지혜를 따뜻한 글로 풀어낸 에세이이다. 말단 공무원에서 리더가 되기까지의 여정과 누구나 겪는 고민을 생생하게 담았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직장생활 첫걸음부터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되는 태도, 신뢰와 존중의 관계, 의미 있는 습관, 그리고 퇴직 후 삶의 준비까지 폭넓게 다룬다.

영화 [인턴]에서 열정 가득한 30대 CEO가 70세 인턴에게 건넨 “경험은 나이 들지 않아요. 경험은 결코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죠.”라는 한마디가 이 책의 출발점이었다. 저자는 세대를 뛰어넘는 존중과 배려를 이야기하며, 누구나 그런 선배이자 동료가 될 수 있다는 희망과 응원을 전한다.

“이 책이 직장인 모두에게 작은 쉼표이자 따뜻한 이정표가 되어 더 가볍고 단단한 마음으로 직장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한다. 저자가 기록한 36년간의 경험과 통찰을 찬찬히 따라가 보자.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부터 팀을 이끄는 중간관리자, 퇴직을 앞둔 선배들까지 누구나 자신의 자리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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