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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의 개그림 노트
글쓴이
김충원 저
출판사
진선북스
출판일
2025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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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충원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였으며 명지대학과 김충원 미술 아카데미 등에서 오랜 기간 학생들을 지도했다. 다섯 번의 개인전을 연 드로잉 아티스트이자, 전방위 디자이너로서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새롭고 독특한 콘텐츠를 창조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술 교육 프로그램 <김충원 미술교실>로 미술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고, <스케치 쉽게 하기> 시리즈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나 혼자 시작하는 행복한 손그림-드로잉 기초》를 비롯하여 <5분 스케치>, <5분 컬러링북>, <이지 드로잉 노트> 시리즈 등 250권이 넘는 미술 교육과 창의력 개발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집필했다. 지금은 서울 근교의 개인 작업실에서 회화와 조각을 포함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개로 사는 건 제법 즐거워!”
까칠하지만 귀여운 똥꼬의 견생 탐구 기록

빳빳한 검은색 털을 휘날리며 신나게 달리는 개 똥꼬. 반려인 하비와 산책하고 친구 망치와 노는 걸 좋아하는 똥꼬의 진짜 견생은 어떤 모습일까?

《똥꼬의 개그림 노트》는 전지적 ‘똥꼬’ 시점으로 개들의 생활상을 흥미롭게 풀어 가는 본격 견생 탐구 에세이다. 전작 《망치의 개그림 일기》에서 망치의 속사정을 만나 봤다면 이번에는 또 다른 개 똥꼬의 차례다. 집 안팎에서 다양한 개와 사람들을 마주하며 유쾌한 견생을 살아온 똥꼬는 개로서 살아가는 세상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해 준다. 책장을 펼쳐 든 독자들은 개들의 숨겨진 속마음에 때론 웃음 짓고, 개와 반려인의 복잡 미묘한 관계 속에 담뿍 담긴 애정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귀엽고 솔직한 개들의 달콤쌉싸름한 일상을 만나 보자. 개들에게도 나름의 사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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