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건은 끝났다
글쓴이
후루타 덴 저
출판사
블루홀6
출판일
2025년 6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후루타 덴

집필 담당 아유카와 소(鮎川颯)와 플롯 담당 하기노 에이(萩野瑛)로 구성된 콤비 작가 유닛. 2009년부터 주로 소녀 취향 소설 작가로 활약하다가 20세기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거장 ‘엘러리 퀸’처럼 ‘후루타 덴’이라는 공동 필명으로 쓴 미스터리 소설 『여왕은 돌아오지 않는다』로 2014년 제13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을 수상하며 미스터리 작가로 본격 데뷔했다. 두 사람은 와세다 대학 문학부 동기로 졸업 후 도쿄에서 함께 생활하며 작가로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으며, 『거짓의 봄』, 『그녀는 돌아오지 않는다』, 『제비꽃 저택의 죄인』 등을 펴냈다.

『거짓의 봄』은 범인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다섯 편의 이야기가 수록된 걸작 미스터리 연작 단편집이다. 전직 경찰 가노 라이타가 범상치 않은 용의자 다섯 명을 상대하며 사건을 해결한다. 허를 찌르는 전개와 반전으로 2018년 제71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단편 부문)을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후루타 덴의 『사건은 끝났다』가 블루홀식스에서 출간되었다. 블루홀식스는 2016년 창립 이래 매년 미스터리, 추리소설 출판 종수가 압도적 1위인 출판사이다. ‘나가우라 교’, ‘미키 아키코’, ‘아사쿠라 아키나리’, ‘하야사카 야부사카’, ‘후루타 덴’ 등 국내 미출간 작가들의 작품들과 국내에서 아직 인지도가 없었던 ‘오승호’(고 가쓰히로), ‘우사미 마코토’ 작가의 작품들을 블루홀식스의 사명(使命)으로 알고 출간하여 왔다. 특히 ‘나카야마 시치리’의 작품들을 시리즈별로 꾸준히 출간하여 나카야마 시치리는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작가가 되었다. 이 또한 블루홀식스 출판사만의 성과이자 지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사건은 끝났다』는 일본의 엘러리 퀸인 후루타 덴의 연작소설이다. 지하철 S선 무차별 칼부림 사건의 현장에 있던 승객들의 에피소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환상적이고 애틋한 이야기로 승화되는데……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