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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와 인공지능 (큰글자책)
글쓴이
이천환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25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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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천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소인 국가녹색기술연구소에서 근무 중이며, 현재 데이터정보센터의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컴퓨터공학 학사 과정을 거쳐 중국 북경대학교 광화관리학원에서 MBA 과정을 이수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에서 과학기술학 박사과정을 수학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기후 위기 적응과 탄소 중립 관련 통계 데이터 분석, 텍스트 마이닝 및 빅데이터 분석 등이다. “자연어 처리 기반 국제기구와 한국 정부의 기후기술 협력 동향”(2024), “Cross-Societal Analysis of Climate Change Awareness and Its Relation to SDG 13”(2021), “기후변화와 녹색 정책의 이슈 비교 분석”(2021)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2013년 국가녹색기술연구소에 입사한 이후 다양한 기후변화 대응 관련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유엔유럽경제위원회(UNECE) 기후변화 통계 전문가 포럼, 국가통계방법론심포지엄, 국내외 학술대회 등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해 왔다. 또 국내 최초의 기후기술 정보·데이터 온라인 플랫폼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전 세계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기술적·정책적 노력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이 만들어 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 도구 역시 인간이 창조한 기술이다. AI 기술이 기후 변화 대응 활동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그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영향을 균형 있게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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