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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한국 현대시
글쓴이
정끝별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25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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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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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끝별

1988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받으며 시를, 199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평론을 썼다. 시집 『자작나무 내 인생』 『흰 책』 『삼천갑자 복사빛』 『와락』 『은는이가』 『봄이고 첨이고 덤입니다』 『모래는 뭐래』를 비롯해 시론집 『패러디 시학』 『천 개의 혀를 가진 시의 언어』 『파이의 시학』 『시심전심』 『시론』 외, 다수의 시선해설집이 있다. 유심작품상, 소월시문학상, 청마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박인환상 등을 수상했다. 이화여대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AI와 한국 현대시의 관계를 탐구한다. AI가 시의 언어를 어떻게 이해하고 재구성하는지를 살펴보며, 그것이 인간 시인의 창작과 어떻게 다를지, 혹은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를 고찰한다. 또한 AI가 쓴 시와 인간의 시를 비교하고,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창작의 주체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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