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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Money) (큰글자책)
글쓴이
이흥규 저
출판사
글라이더
출판일
2025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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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흥규

20여 년간 통신사에 근무한 IT 전문가입니다. 현재 KT 강동 엔지니어링 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내일을 꿈꾸는 이들과 설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책을 쓰기 시작을 하였으나 출판계에도 돈 없으면 책도 못 쓰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일생을 통한 공부는 결국은 자신의 책을 발간함으로써 만들어진다는 신념이 있어 매년 실천하며 살고 있습니다. 책 쓰기를 실천하니 삶이 변하는 것을 느껴 누구나 자신만의 책을 쓸 수 있게 책 쓰기 코칭(The Only One Writing Coach)을 하며 책 쓰기 초보자들이 책을 출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머니(Money)』, 『처음 시작하는 부동산 공부』, 『하루 1시간 책 읽기의 힘』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조개껍질에서 비트코인까지
화폐의 역사에서 보는 부의 대이동 법칙!


세계사를 움직였던 역사의 이면에는 돈과 관련된 비밀이 숨어 있다. 세계사를 되짚어보면, 돈이 어디로 흘러가느냐에 따라 패권국의 향방이 결정되었다. 세상을 지배한 화폐의 역사를 보면 부의 대이동 법칙을 알 수 있다. 우리가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는 돈에 관한 공부가 필요하다. 돈의 역사를 공부하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 돈과 역사의 관계를 알게 되면 앞으로 있을 부의 이동에서 올바른 편에 설 수 있다. 그 이유는 돈의 역사는 끊임없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전 세계의 경제는 경제 동조화 현상이 가면 갈수록 심해진다. 금융 세계화는 더 이상 선진국과 후진국이 뚜렷이 나뉘지 않는다. 전 세계 금융 시장의 통합이 더욱 진척될수록 돈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사람에게는 기회가 더 많이 열리며, 돈에 대해 무지한 사람은 낙오될 위험이 더욱 커진다. 그렇다면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복잡한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편적인 정보가 아닌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돈의 흐름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볼 수 있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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