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위생의 실질적 역사를 보여 주고 있는 이 책은, 인류의 위생에 관한 실질적 역사를 완벽하게 다룬 최초의 책이다. 배설은 수많은 종교와 신앙, 신학들의 원시적 요소들이며 또한 의학이나 약제, 농업에서 없어서는 안 될 요소이며 성의학, 정신분석학, 장식, 도시화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결국 그것은 문학과 예술에서 영감의 근원이자 참고 자료가 된다. 이 책은 모든 사람들을 매료시킬 만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 장차 우리의 것이 될 세계에 대해 단순한 호기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박식한 전문가들까지도 만족시킬 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