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의 영원한 스트레스 영어 발음의 효과적인 학습을 위한 책이다. 영어 공부의 흥미를 주기 위해서 이 책은 머리 아픈 발음기호 대신에 우리말을 사용하여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다소 어색하지만 CD에 녹음된 원어민이 발음을 따라 한다면 자기 발음에 스스로 놀라게 될 것이다. 다양한 독자들의 수준을 고려하여 스텝별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실력에 맞는 학습을 할 수 있다. 재미있는 일화와 미국 문화를 소개하는 에피소드 부분이 보강되어 있어서 한국인의 잘못된 발음 습관을 지적하고 있다. 외국인 4명이 step과 홀.짝수 예문을 번갈아 가면서 녹음했기 때문에 다양한 목소리를 접해 볼 수 있다.
영어를 쏙쏙 알아 듣고 싶은 사람, 원어민 회화 수업에서 고개만 숙이다가 포기한 경험이 있는 사람,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부끄러운 사람들을 위한 '미국 영어발음 책'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