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최고의 존경하는 인물로 손꼽힘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와 그의 이론이 새롭게 구성한 20세기 이후의 세계와 과학은 새로운 장을 열어냈습니다. 전력생산의 40%를 차지하는 원자력 발전부터 이젠 일상 속에서 쉽게 마주치는 GPS 네비게이션 시스템까지, 그리고 시간여행의 개념까지 우리는 과학의 많은 영역에서 아인슈타인을 딛고 서 있습니다.
이 책은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삶과 그의 이론을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를 통해 설명한 책입니다. 특수상대성이론 발표 100주년인 세계 물리의 해를 맞아 아인슈타인의 삶과 생각을 조명했습니다.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세상에 단 세 명 밖에 없다는 상대성이론을 아이들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화와 개념비교를 통해 알기 쉽게 간추려 설명했습니다.
책의 1권에서는 특수상대성 이론의 기초개념과 시공간에서의 상대성, ' E=mC²'의 법칙 등을 살펴봅니다. 시간은 빠르거나 느리게 흐를 수 있고, 길이는 길어지거나 짧아질 수 있으며 빛은 휘기도 한다는, 시간과 공간은 절대 불변의 기준점이었던 뉴턴의 고전물리학을 완전히 뒤집는 발상이 아인슈타인이 즐겼다는 '사고실험'의 방식으로 설명됩니다.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의 세계가 예비 과학도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