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는 20세를 정점으로 하여 하루에 수십만 개의 뇌 세포가 죽어간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가 없다. 뇌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서 약간의 자극 프로그램으로도 70대까지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기적의 두뇌습관』은 일본 뇌의학 최고 권위자가 쓴 임상보고서로, 생활 속에서 간단한 습관만 바꿔도 뇌가 좋아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그동안 뇌의 신비를 벗기려는 노력은 많이 있었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처럼 효과가 검증되어 ‘8주 두뇌 향상 프로그램’이라는 구체적 실천지침으로 나온 책은 처음이다.
‘단순 계산으로 뇌를 자극하는 법’, ‘지하철 출퇴근 시 할 수 있는 뇌력 혁명’, ‘길을 걸으면서 할 수 있는 정점 관측법’, ‘뇌를 자극하는 감동 습관’. ‘신문을 읽는 방법만 바꿔도 뇌 자극이 되는 방법’ 등 하루 3분만 투자해서 생활 습관을 잡아주면 뇌 능력을 쉽게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책은 직장인의 기획력, 아이디어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억력이 떨어져서 심리적 위축감을 느끼는 청, 장년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