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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결핍
글쓴이
마이클 이스터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25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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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이스터

저널리스트이자 탐험가. 네바다주립대학교 저널리즘학과 교수. 행동 변화 전문가이자 건강 분야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는 그는 현대인의 건강과 행복, 의미 있는 삶을 탐구해왔다. 북극 알래스카를 비롯해 부탄, 전쟁 지역, 볼리비아 정글 등을 탐험하고, 각 분야 석학에서부터 프로 스포츠 선수, 종교 및 환경 지도자에 이르기까지 수천 명의 전문가를 인터뷰했다. 삶을 최적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과학적 전략을 찾아온 그는 인류가 잃어버린 감각, ‘불편함’에서 해답을 찾았다. 순록 사냥 원정에 참여한 실험적인 알래스카 취재기와 더불어 뇌과학, 정신분석학, 진화심리학, 운동생리학, 인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결과를 융합해 ‘불편함’이 인간에게 가져다주는 긍정적 효과를 이 책에 담았다. “지금 당신은 편안함을 얻은 대가로 무엇을 잃었는가”라는 물음 앞에 우리를 불러세우는 이 책은 현대 과학과 인류 진화의 지혜를 한데 모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현재 그는 ‘2% with Michael Easter’를 설립해 더 나은 삶으로의 여정을 위한 자신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독자들과 공유하고 있으며, 사막 가장자리에 위치한 라스베이거스에서 아내, 그리고 두 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신작
★뇌과학자 정재승, 《질병 해방》 피터 아티아 강력 추천!

“풍요 과잉 시대, 왜 우리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느끼는가”
진화심리학, 뇌과학, 행동경제학에서 발견한
결핍의 고리를 끊고 지금 이대로 충만해지는 법

채워도 채워도 허전한 마음, 원하는 것을 손에 넣어도 만족스럽지 않은 기분. 말하지 않아도 우리 모두 어렴풋이 알고 있는 이 불편한 느낌의 실체는 무엇일까?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마이클 이스터는 그 답을 찾아 인간 진화적 뿌리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우리가 느끼는 결핍감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과거 자원이 부족하던 시기에 생존을 위해 최적화된 ‘결핍의 뇌’가 자원이 넘쳐나는 오늘날 환경에서도 여전히 그대로 작동하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말한다. 결핍을 채우려는 뇌의 진화적 본능은 끊임없이 더 많은 것을, 더 자주, 더 빠르게 갈구하고, 그럴수록 사람들은 장기적인 성장과 만족 대신 순간적인 위안을 좇는 악순환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기업들은 이러한 뇌의 취약점을 교묘히 이용해 소비를 더욱 부추기고 있다.
『가짜 결핍』은 저자가 진화심리학, 뇌과학, 행동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고, 결핍의 고리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발견한 사람들을 찾아나서는 탐사 저널리즘의 정수다. 2년간 6400킬로미터를 탐험하며 그 여정에서 인간 뇌의 진화적 한계와 현대사회의 정교한 유혹이 만들어 낸 악순환을 들여다보고, 우리가 자기 파괴의 고리를 끊고 진정한 삶의 충만함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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