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역사 박물관》은 모두 10권으로 이루어진 중국 역사 개론서로 역사 이전인 중국의 원시 사회부터 중국 마지막 왕조인 청나라가 멸망하기까지의 역사 과정을 기술하고 있다. 본서는 알기 쉬운 언어의 사용과, 그림과 문장의 대조로 중국 역사 속의 중대 사건 및 중요 인물·과학 기술 문화 등의 탁월한 성취를 역사 진보의 순서에 따라 생동감 있고 사실적이게, 객관적이고도 전면적으로 반영하였다. 따라서 이 책은 일반인들이 읽기에 적합한 중국 역사 지식의 보급서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