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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읽는 세계사
글쓴이
주경철 저
출판사
사계절
출판일
2005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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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주경철

바다와 해양 문명을 통한 전지구적 통합의 과정을 밀도 있게 연구해 온 서양사학자이자 역사의 대중화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역사 스토리텔러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같은 대학원 서양사학과를 졸업한 후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 역사연구소 소장과 중세르네상스연구소 소장, 도시사학회 회장을 지냈다. 근대사와 해양사에 대한 독보적인 저작인 《대항해 시대》, 《바다 인류》를 비롯해 《시간여행자를 위한 파리×역사》, 《문명과 바다》, 《모험과 교류의 문명사》, 《그해, 역사가 바뀌다》,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1~3》, 《중세 유럽인 이야기》, 《문화로 읽는 세계사》, 《문학으로 역사 읽기, 역사로 문학 읽기》, 《히스토리아》, 《히스토리아 노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마녀》, 《질문하는 역사》, 《일요일의 역사가》 등을 쓰고,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3》, 《제국의 몰락》, 《유토피아》, 《지중해: 펠리페 2세 시대의 지중해 세계 1》(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채집 생활과 농경 생활, 과연 어느 쪽이 더 잘 먹었을까? 피라미드는 전제정치의 산물일까? 그리스 신화에는 어떤 역사적 진실이 담겨 있을까? 헬레니즘은 정말 동서 문화의 융합일까? 흔히 생각하는 대로 로마 공화정은 민주적이었을까? 유럽인들은 왜 낙원이 아시아에 있다고 생각했을까? 역사의 큰 흐름을 만든 자잘한 문화의 결들, 바로 그 문화 속으로 들어가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역사의 진실을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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