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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배려의 영성
글쓴이
강준민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25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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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준민

수십여 권의 저서를 통해 성도들의 영성을 깨워온 그가, 이제 우리에게 깊은 영성을 추구하도록 도전하고 있다. 오랜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친밀감과 경외감이 더욱 깊어진 그의 메시지는 독자들의 마음이 주를 향하여 뿌리내리도록 돕는다.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부흥을 이끄는 목회자인 그는 서울신학대학교(B.A.)와 아주사신학대학원(Azusa Pacific University, M.A./M.Div.), 탈봇신학교(Talbot Theological Seminary, Th.M.)에서 학위를 받았다. 미국 LA 소재 로고스교회, 동양선교교회에 이어 현재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뿌리 깊은 영성』, 『위대한 투자』, 『확신 기도의 힘』, 『성경 암송과 거룩한 습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광』, 『시작의 지혜』, 『안식의 영성』, 『믿음장에서 만난 그리스도』, 『목회자의 글쓰기』, 『재정과 영적 성숙』, 『기도가 만든 사람』, 『자아 발견과 영적 성숙』, 『묵상과 영적 성숙』,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이상 두란노), 『주기도문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감사는 숲을 담은 씨앗입니다』, 『영성의 뿌리는 묵상입니다』, 『인생은 배움입니다』, 『기다림은 길을 엽니다』(이상 토기장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누적 100만 독자,
영성 신학자 강준민 목사 최신간!

차가운 세상이
배려로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옳고 그름이 중요한 세대다. 그러다 보니 화평을 잃어버렸다. 논쟁에서 이기려다 보니 사랑이 사라졌다. 정의는 귀하지만 잘못된 정의는 시야를 가리고 영혼을 피폐하게 한다. 타고난 영성 신학자인 저자는 이런 사회가 회복해야 할 것이 ‘배려’라고 이야기한다. 배려는 하나님의 마음이며 성품이고, 천국의 문화다. 배려가 있는 관계는 천국을 경험하게 하고 배려가 있는 가정과 공동체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이 배려는 타고나는 성품이 아니기 때문에 훈련을 통해 배우고 길러야 할 영성이다. 가인부터 이어져 내려온 인간의 본성에는 이기심, 질투, 시기, 분노 등의 죄성이 있다. 반대로 배려는 하나님의 성품이며 비본성이기 때문에 우리 안에 심기기 위해서는 꾸준한 반복과 집중이 필요하다. “영성은 습관이며, 영성 훈련은 좋은 습관을 형성하는 여정”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일상 속에 배려의 씨앗을 심어 배려의 정원을 잘 가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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