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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이 엉망진창일 때가 있습니다
글쓴이
이치 저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25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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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치

본명은 이치바야시 다이키. 세계 최초의 ‘랜선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신과 의사. 1987년생으로, 쇼와대학 부속 가라스야마 병원 정신과 응급병동에서 근무하며 다수의 논문을 집필했다. SNS에서 정보를 공유하며 ‘질문함’에 모인 1만 건 이상의 질문에 답변했다. 팔로워 수 약 8만 명. ‘마음에 병이 있는 것 같지만 아무한테도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을 중심으로, 특히 SNS를 자주 이용하는 예민한 시기의 10~20대 젊은 층에게 정보를 공유·지원함으로써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잡지 〈AERA〉의 취재에 협조하고 NHK에 출연하는 등 오프라인에서도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마음이 조금 아프지만 병원은 두려운 당신을 위한
‘랜선 정신과 의사’의 비대면 상담소

마음이 조금 아픈 사람, 아직 진단받지 않았지만 정신질환에 걸릴 위험이 있는 사람을 의학에서는 ‘위험한 정신 상태(ARMS)’라고 부릅니다. 일본의 경우 6명 중 1명이 ‘위험한 정신 상태’에 빠져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책은 이처럼 ‘머릿속이 조금 망가진 것 같아 생활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입니다. 온라인 익명 질문함을 통해 1만 명 이상의 고민을 상담한 현직 정신과 전문의가, ‘인간관계 리셋 증후군’, ‘최애로부터의 탈덕’, ‘SNS상의 질투’, ‘의존적인 성향’ 등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보편적인 불안과 고민 유형을 해설하고 이를 극복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누구나 머릿속이 엉망진창이 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을 인정하고 ‘감정적인 나’와 좋은 친구가 될 때, 비로소 여러분의 가능성이 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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