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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사장 예수
글쓴이
니콜라스 페린 저
출판사
새물결플러스
출판일
2025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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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콜라스 페린

일리노이주 휘턴 칼리지 대학원 프랭클린. S. 디어네스 부교수다. 이전에는 국제적으로 저명한 신약 학자인 톰 라이트의 리서치 조수였다. 그는 비블리컬 신학교(펜실베이니아주 햇필드)에서 가르쳤고 커비넌트 클래시컬 스쿨(일리노이주 네이퍼빌)을 공동으로 설립했으며, 런던 국제 장로 교회에서 시니어 목사로 사역했다. 그는 마르케트 대학교에서 2001년에 Ph.D를 마쳤다. 많은 논문 외에 Lost in Transmission: What We Can Know about the Words of Jesus(Thomas Nelson, 2007), Thomas, the Other Gospel(SPCK, 2007), Thomas and Tatia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iatessaron and the Gospel of Thomas(SBL, 2002)를 썼고 구데이커와 공동으로 Questioning Q(SPCK and IVP, 2004)를 편집했다. 휘튼에서 그의 아내 캐미 및 두 아들 나다니엘과 루크와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본서는 니콜라스 페린의 삼부작 『예수와 성전』(원서 2010; 새물결플러스 2021), 『대제사장 예수』(2018; 새물결플러스 2025), 『희생제물 예수』(근간) 가운데 두 번째 책이다. 본서는 예수의 사역을 제사장적 관점에서 조명함으로써 예수가 자신을 “이스라엘의 종말론적 대제사장”으로 인식했음을 설득력 있게 논증한다. 말하자면 예수가 제2성전기 유대교에서 고대했던 대제사장적 메시아에 대한 염원을 성취한 존재라는 것이다. 저자는 예수의 대제사장 직분에 대한 이해야말로 하나님 나라에 대한 명확한 통찰을 제공한다고 믿으며, 이 같은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해당 신약성서 여러 본문에 대한 치밀한 주석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구약과 신구약 중간기 문헌, 그리고 다양한 후기 유대교 문서들에 의존한다. 본서는 크게 일곱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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