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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들이여 건강을 먼저 경영하라
글쓴이
윤방부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05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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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방부

1943년 충남 예산 출생으로, 성루 시흥초등학교와 서울 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교를 졸업했다. 1972년에 연세대학교 대학원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75년부터 1978년까지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가정의학 전문의로 일했다. 이후 대한가정의학회을 창설하고 초대이사장을 지냈으며, 문교부 학술진흥위원회, 총무처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및 세계가정의학회 부회장, KBS 시청자위원회 위원, 롯데제과 헬스원 모델, 공익광고모델 등으로 활동했으며, 일년에 100회 이상의 전국 건강강의 속에서 “국민의사”라는 별칭을 얻었다. 현재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교 교수이자 UN 지정 의사, 한국 워킹협회 회장, 국민의학지식향상위원회 위원장, 서울문화포럼 이사, 대한미용의학회 회장, 사단법인 한국건강주택협회 회장, 대한보완대책의학회 회장, 라디오코리아 건강 칼럼니스트 등으로 활동 중이다. 200년에 언론사 기자단에서 선정한 사회 부문 베스트드레서 상, 2006년 스포츠한국에서 주최한 올해의 아름다운 얼굴 10인 및 장한 한국인상, 헤럴드 경제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혁신경영인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는 『가정의학』,『가정의학론』,『오래삽시다』,『임상가정의학』,『아빠건강 우리건강』,『윤방부 교수의 긴급건강진단』,『산책』,『CEO들이여 건강을 먼저 경영하라』,『식탁 위에 숨겨진 영양소 100가지(감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CEO들의 건강 여부가 기업의 각종 회계정보 못지않은 투자정보가 되고 있는 현재, CEO 건강의 경쟁력이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말은 더이상 과언이 아니다. CEO의 건강은 기업의 핵심 자산이다. 경영능력이나 처세, 사업수완 같은 경영요소의 근간이 되는 것도 그들의 건강이다. 따라서 CEO는 업무를 볼 때와 동등한 책임감으로 본인의 건강을 돌봐야 한다.

우울증과 불면증을 비롯하여 위궤양, 뇌졸중, 과민성 대장증후군 등 CEO를 괴롭히는 생활습관병과 그 예방법이 제시되어 있으며, 우리 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잘못된 건강상식, 즉 드링크제는 과연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지, 순한 담배는 괜찮은지, 사우나가 정말로 건강에 좋은지, 우황청심환은 과연 만병통치약인지, 주사가 약보다 효과가 좋은지 등에 관해 전문의로서 명쾌하게 정리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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