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간편하게, 빨리에 익숙해져 건강과 깊은 관계가 있는 먹거리를 소홀히 하게 되었다. 그 결과 우리 몸은 나날이 시들어가고 있다. 건강과 우리의 밥상이 서로 긴밀한 관계에 있다는 것을 망각하면서…. 이제 멀리서 건강지킴법을 찾을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가장 가까이에 있는 밥상을 통해서 우리 몸을 지킬 때가 되었다. 더불어 나의 체질에 맞는 식품을 찾아 먹는다면 더 좋을것이다.
이 책은 우리의 식생활을 통해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먹거리를 소개한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식품들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고 마시는 것들이다. 그러므로 특별하게 배척해야 할 것도 없고 기피해야 할 것도 없다. 다만 즐거운 마음으로 맛있게 먹고 잘 소화시키면 그것으로써 우리 몸은 건강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