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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동시집 1
글쓴이
최승호 저
출판사
비룡소
출판일
2005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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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승호

춘천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를 지냈습니다. 우화집 『마지막 눈사람』, 시집 『대설주의보』 『세속도시의 즐거움』 『눈사람 자살 사건』 『방부제가 썩는 나라』 『북극 얼굴이 녹을 때』 등을 썼습니다. 오늘의 작가상, 김수영 문학상,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받은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한글그림 동시집 『물땡땡이들의 수업』, 색색깔깔 동시집 『피카소 물고기』와 『말놀이 동시집』 『최승호 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무늬 도둑』 등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놀라운 상상력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대설주의보』,『세속도시의 즐거움』,『그로테스크』 등 굵직한 시집을 펴내 오늘의 작가상, 김수영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미당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최승호 시인의 첫 동시집. 이 시집에 실린 시는 총 84편으로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나게 우리말을 익힐 수 있도록, 각운을 맞춰 운율을 최대한 살렸다. 왼편에는 커다랗게 해당 운이 나오고 오른편에는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시가 나와 호흡 조절을 하면서 끝까지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 여섯 개의 모음(ㅏ, ㅓ, ㅗ, ㅜ, ㅡ, l)이 각 자음을 만났을 때 어떤 낱말이 만들어 지고 어떤 느낌을 갖는지 경쾌한 리듬을 타고 반복해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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