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
글쓴이
안리타 저
출판사
홀로씨의테이블
출판일
2023년 3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안리타

안리타 작가는 2017년부터 "모든 순간을 기록한다"는 신조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독자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 왔습니다. 화려함이나 유행보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첫 책을 썼던 마음가짐으로 글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대표작으로는 『이, 별의 사각지대』, 『사라지는, 살아지는』, 『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 『사랑이 사랑이기 이전에』, 『리타의 정원』, 『쓸 수 없는 문장들』, 『한때 내게 삶이었던』 『마음이 부는 곳』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작품들을 통해 삶의 다양한 순간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리타 작가는 글쓰기 수업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글쓰기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hollossi)에서는 일상과 글쓰기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안리타 작가의 작품과 활동은 독립출판 서적에 관심을 가진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그녀의 글은 삶의 통찰력과 따뜻한 위로를 전해줍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 이 어려운 삶 속에서 우리는 저마다 생존법을 연구하고 살아갑니다."

공부보다도, 삶을 가르쳐주는 마음 학교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학교에서는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다.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방법, 상처를 극복하는 방법, 상실을 견디는 방법, 외로움을 이기는 방법, 그리고 타인을 사랑하는 방법, 무엇보다, 행복한 마음으로 살 수 있는 방법.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한 번뿐인 삶 속에서 무수한 시행착오를 하며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는지도 모른다. 어른이 된다는 건 넘어져도 스스로 혼자 일어서야 한다는 것. 그리고 왠지 점차 숨기는 것, 서툰 것이 많아지고 자주 혼자 우는 날이 많아진다는 것. 앞으로의 시간들이 더 단단해지도록, 우리는 이제부터 각자 만의 교과서를 만들어나가야 할지도 모른다. 이 책은 관계 속에서 내가 나를 일으켜 세우는 성찰 일기와 가깝다. 우리는 우리라고 말하기 이전에, 상대를 안다고 믿기 전에 자신을 먼저 알아야 했다. 상처가 또 다른 상처를 만들기 전에, 상처를 다독이는 건강한 마음이 필요했다. 그리하여 저마다 스스로 재생할 수 있는 마음을 길러 내야 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