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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의 철학 노트
글쓴이
정지영 저
출판사
유노책주
출판일
2025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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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지영

서울교대를 졸업하고 현재 신광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으며, 저서인 초등학생을 위한 철학 도서 『피자보다 맛있는 철학 이야기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 되었고, 대만에서도 번역·출간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서울시교육청 AI·에듀테크 선도교사, 터치(T.O.U.C.H.) 교사단, 교실혁명 선도교사 등으로 활동하며 AI와 교육의 접점을 치열하게 고민해 왔다. 『에듀테크 활용 레시피』, 『ChatGPT 활용 레시피』, 『나만 알고 싶은 AI 활용 교과서』, 『개념 기반 단원 설계를 위한 ChatGPT 활용 레시피』 등 다수의 AI 및 에듀테크 관련 도서를 집필했다. 블로그 '클리나멘, 작은 차이가 만드는 큰 변화'를 통해 해외의 최신 블렌디드 러닝 트렌드와 AI 교육 도구들을 활발히 소개하며 동료 교사들과 소통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철학일반
“철학이 내 것이 될수록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하루가 달라진다!”
매일 10분, 헤매는 삶에서 해내는 삶이 되는 시간

『나의 철학 노트』는 인생에 닥치는 크고 작은 고민의 답을 찾기 위해 평생을 바친 철학자들의 지혜를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철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철학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저자가 동서양을 아우르는 철학자들이 남긴 지혜들 가운데 하루를 바꾸고 내일을 다르게 만들어 줄 101개의 문장을 엄선했다.

우리는 모두 행복을 찾아 나름의 방식으로 열심히 살아간다. 그러나 진심 어린 노력에도 크고 작은 문제와 고민은 끊임없이 생겨나고, 삶의 무게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지기란 불가능해 보인다. 철학은 어려움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준다. 자꾸만 남을 신경 쓰는 사람에게 공자는 “선한 사람들이 그를 좋아하고, 선하지 않은 사람들이 그를 미워하는 것이 더 낫다”라고 조언한다. 남들보다 능력과 재능이 없는 것 같아 자신감이 떨어진 사람에게 아리스토텔레스는 “탁월함에 이르려면 먼저 연습이 필요하다”라며 반복되는 노력과 좋은 습관의 힘을 일깨운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고 벅찬 이에게 니체는 “좋다! 그렇다면 다시 한번”이라며 매 순간을 영원히 반복해도 후회 없을 만큼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가라고 한다. 철학자의 문장을 읽고 쓰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은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만드는 과정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매일 10분이면 된다. 이 짧은 시간 동안의 작은 습관이 하루하루 쌓이면 생각이 달라지고 선택이 달라지며, 결국 삶이 달라진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책 곳곳에는 핵심 철학자들의 문장을 읽고 다시 써 보는 필사 공간, 자신의 내면을 되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다이어리 공간, 철학자의 말을 바탕으로 하루를 어떻게 살지 계획하는 투두리스트(TO DO LIST) 공간 등이 책속부록으로 마련되어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처럼 좋은 습관을 만들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쇼펜하우어처럼 홀로서기를 잘 하려면 마음가짐을 어떻게 할까?’와 같은 질문들을 스스로 떠올리고, 철학의 지혜를 오늘 당장 실천해 보도록 이끈다.

『나의 철학 노트』 속 101가지 철학자의 말을 통해 내 생각과 고민, 가치관을 정리해 나가다 보면, 점차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타인의 시선보다 자신의 가치관을 중심에 두는 삶을 살게 된다. 철학자들의 문장으로 이뤄진 스티커로 나만의 책 표지를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는 건 덤이다. 『나의 철학 노트』와 함께 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며, 어디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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