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함께 하는 첫 1년, 모든 것이 새롭고 어려운 엄마를 위한 컬러링북입니다. 신생아 시기부터 첫돌까지, 수많은 '처음'을 겪으며 매일 애쓰는 엄마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건네고자 만들었습니다. 수유하던 새벽의 고요함, 아기가 처음 웃어준 날의 떨림, 이유식을 시작한 날의 소란함, 첫 생일을 앞두고 울컥했던 마음, 그리고 내 손을 잡고 첫 걸음마를 연습하는 날까지. 아기를 낳고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 육아의 장면과 감정을 그림에 담았습니다. 아기와 보내는 하루하루, 때로는 힘들고 외롭고 불안한 엄마를 위한 작은 쉼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나와 아기에게 한 마디를 적어보고 육아의 장면을 오늘의 마음의 색깔로 채워보세요. 아기와 함께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