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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비움J 10호 : 그림책은 집
글쓴이
전은주 외 5명
출판사
제이포럼
출판일
2025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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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은주

늘 가장 힘든 순간이야말로 새로운 디딤돌이 되곤 했다. 둘째 아이 때문에 14년 방송작가 생활을 접었더니 아이와 엄마가 함께 자라는 육아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었고, 쓰는 책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아이 덕분에 알게 된 그림책의 세계에서 나의 세계를 발견하는 기쁨을 모두와 나누고 싶어 오지라퍼 그림책 덕후가 된 지 어언 20년! 네이버 그림책 카페 [제이그림책포럼] 운영자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독자기반 그림책 잡지 [라키비움J]를 만들고 있다. 육아잡지에 그림책 칼럼을 연재하며, 전국에서 그림책 강연을 하고 있다. 인생에 대한 다정하고 강력한 질문을 품고 있는 그림책의 감동과 기쁨을 좀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꿈꾼다. 더불어 우리 모두 ‘환장할 순간들’을 ‘환상의 추억’으로 바꿀 수 있기를!
지은 책으로 『초간단 생활놀이』, 『제주도에서 아이들과 한 달 살기』, 『웰컴 투 그림책 육아』, 『영어 그림책의 기적』, 『맥주도 참을 만큼 너를 사랑하니까』 등이 있다. 『라키비움J 레드』, 『라키비움J 옐로』, 『라키비움J 민트』, 『라키비움J 보라』, 『라키비움J 핑크』, 『라키비움J 롤리팝』의 필진으로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당신과 그림책 세상을 연결합니다
국내 유일 그림책 전문 잡지 〈라키비움J〉


열 번째 이야기 《라키비움J 10호: 그림책은 집》
이야기가 숨 쉬고, 마음이 머무는 곳! 어린이는 자라고 어른은 쉬어가는 곳!
“그림책은 집이다!”

이번 호의 정식 제목은 《라키비움J 10호 : 그림책은 집》이다. 그동안 익숙하게 써왔던 색깔 대신 ‘그림책’ 옆에 ‘집’이라는 명사를 붙였다. 그림책에 담긴 여러 이야기를 하나의 명사 안에서 의미 있게 다루고 싶었고, 〈라키비움J〉에게 있어 그림책은 어떤 의미인지도 제목에 담고 싶었다. ‘집’보다 더 좋은 시작은 없다는 확신이 들었다. 가장 나다울 수 있는 공간, 일상을 살아가는 곳이자 나를 보호해 주는 곳,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뿌리를 내리고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 곳, 그리고 무엇이든 해 볼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 집의 의미를 하나씩 열거하다 보니 〈라키비움J〉에게 있어 그림책은 정말 집과 같은 곳이었다.

‘그림책은 집이다’ 이 문장을 떠올렸을 때 마음 깊은 곳이 따뜻해졌다. 우리가 하는 일이 독자를 그림책의 집으로 초대하는 일이란 생각이 들었다. 때로는 성대한 파티를 열고, 때로는 정성껏 집밥을 짓고 소박한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대문을 활짝 열고 그림책을 만드는 이들과 그림책을 즐기는 이들 모두를 환영한다.

편집장의 말 그림책은 집이다_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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