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제아무리 좋더라도 구태의연하고 천편일률적인 표현을 쓰면 좋은 메시지도 묻혀버리고 만다. 커뮤니케이션 박사인 저자는 말을 잘하는 것은 좋은 목소리와 멋진 태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머릿 속에 있는 생각을 어떻게 표현하고 전달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 , , , , 와 같이 매력적인 말하기를 위한 6가지 대화습관을 제시하고 있다. 각종 매스미디어에서 접할 수 있는 현실감 넘치는 사례가 함께 실려 있어 커뮤니케이션 지침서로서 손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