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소 옆, 동화제작소 - 마음시리즈 (1)
〈 구름별 이야기 〉 감정을 닮은 하늘 위 작은 친구의 여정
아이들은 감정을 풍부하게 느끼지만, 그것을 말로 표현하는 데는 아직 서툽니다.
'구름별 이야기'는 별이 되고 싶은 작은 구름이의 여정을 따라가며,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바라보고 이해하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기분이 흐려졌어.”
“속상해서 구름이 끼었어.”
“마음에 해가 떴어!”
우리 일상 속 감정 표현에는 종종 날씨나 구름이 등장합니다.
마음은 변화무쌍한 하늘처럼 늘 움직이고 흘러가니까요.
〈 구름별 이야기 〉는 그런 마음의 변화를 따라 구름이의 모양이 달라지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안내합니다.
둥글둥글 즐거운 구름이, 축 늘어진 피곤한 구름이, 뾰족하게 화난 구름이,
눈물방울이 된 슬픈 구름이, 행복한 하트 구름이까지…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 속 구름들에게 작은 이름을 붙여주고, 감정의 얼굴을 그려주는 다정한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