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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 예루살렘
글쓴이
윈 형제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05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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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윈 형제

본명 리우전잉으로 1958년 중국 허난성 난양 현의 한 농촌에서 태어나, 1974년 부친의 기적적인 암 치유로 예수님을 영접하고 복음 전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하늘의 사람"은 그가 중국 정부의 극심한 박해 속에 30회 이상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당하는 과정에서 얻은 이름이다. 정부의 기독교정책과 타협하지 않고 중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하던 그는, 삼자애국운동에 가입하기를 거부한다는 죄목으로 1984년 처음으로 중국 공안에 체포되어 힘든 투옥의 시기를 겪는다. 감옥안에서 그는 말씀에 의지하여 금식하기를 결심하고 74일 동안 식음을 전폐하며 기도한다. 1991년 역시 같은 이유로 2차 투옥되었으나, 출소 후, 중국 가정교회 연합 운동을 일으켜 1996년 10월 '시님연합'을 창립하였다가 1997년 3월에 다시 체포된다. 두 달후에 기적적으로 탈옥한 그는 세계를 향해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의하여 그 해 9월 독일로 탈출한다. 현재 독일에 근거를 두고 전세계를 순회하며 중국 교회의 선교 비전인 "백투 예수살렘"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덜링과 두 남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복음'으로 인해 오랜 세월을 감옥에서 보낸 중국 지하교회 지도자들인 윈 형제·수 형제·에녹 왕이 전하는 '백투예루살렘 운동'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중국 지하교회의 담대한 용기와 비전 이야기. 지상명령의 완성을 위해 부름 받은 중국 그리스도인들의 담대한 삶과 강렬한 열망을 담았다.

《백투예루살렘》은 복음의 근원지였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복음을 전함과 동시에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여정길에 있는 하나님을 모르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다. 이 책은 '백투예루살렘 운동'의 유래와 현재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이 운동에 헌신되었던 과거의 사람들, 현재의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전한다. 특히 세 명의 지하교회 지도자인 윈 형제, 수 형제, 에녹 왕의 간증과 헌신은 읽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무엇보다도 '선교'라는 것은 지금의 상황을 계산하며 가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역사를 밟아나가는 것이며 중국의 ‘백투예루살렘 운동’이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분명한 사실을 이 책은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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