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반려 동물이 어디가 아프고 불편한지 알 수 있다면,
내가 직접 치유를 도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레이키의 신비하고 감동적인 경험을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어요.”
반려 동물 가정 200만 시대, 이제는 동물을 가족의 구성원으로 생각하는 반려인들이 늘고 있다. 그러는 가운데 동물들과 오래 생활해 온 사람들 중에는 동물도 감정이 있고 생각도 할 줄 안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최근 동물과 마음으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이 각광받기 시작한 것도 이런 추세를 반영한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병에 걸렸거나 사고를 당해 힘든 상황에 있는 반려 동물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고 치유를 돕는 유용한 방법으로 레이키reiki(靈氣) 요법을 소개하고, 실제로 레이키 요법으로 동물들이 어떻게 치유되었으며 그것을 지켜보는 반려인들의 삶 또한 어떻게 바뀌어갔는지를 수많은 사례를 통해 감동적으로 담아낸 책이다. 또 레이키 힐링을 (사람이 아닌) 동물들의 힐링에 적용한 국내 첫 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