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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라져 가는 미지의 섬, 투발루
글쓴이
이재형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5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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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형

직장인이자, 경제학자, 그리고 두 아이의 아빠다. 직장인과 연구자로서 기후변화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삶을 살고 있으며, 두 아이의 아빠로서 미래 세대를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그렇기에 현재 세대뿐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한 기후변화 지침서를 쓰게 되었다. 고려대학교에서 환경생태공학 학사, 기후변화과학 석사, 그리고 자원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학교 때 ‘기후변화연구회’라는 동아리 경험으로 기후변화 컨설팅 회사에 취직해 직장인의 삶을 시작했다. 이후 IBK기업은행에서 기후금융,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제도 설계 및 자문 업무를 했고, 현재 SK텔레콤에서 ESG 및 기후변화 전략 수립, 환경 정보 공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다양한 전공과 업무 경험을 연계하여 연구자의 삶도 살고 있다. 주요 연구 주제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탄소시장 및 전력시장, 에너지 및 자원, 지하수, 생물다양성 등이며, 투자이론(실물옵션)을 접목하여 최적의 경제적 의사결정 모형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 실적을 인정받아 한국자원경제학회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2017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및 한국환경경제학회 최우수 논문상(2019년)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한국환경공단의 ‘온실가스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재인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취미/여행
직장인으로서 반복되는 삶에 권태감을 느끼던 저자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아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왔던 남태평양의 작은 섬, 투발루로 향했습니다.

이 책은 기후변화와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국가 전체가 사라질 위험에 처한 투발루의 현실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삶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투발루를 단순히 기후변화의 피해국으로만 바라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들의 문화와 생활방식,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모습을 깊이 들여다보며, 우리가 환경 위기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듭니다.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방식, 그리고 우리가 기후위기에 맞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던지는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가 아닙니다. 투발루에서의 경험을 통해 기후위기의 현실을 생생히 전달하며, 독자들에게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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