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이 모든 걸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큰글씨책)
글쓴이
칼 필레머 저
출판사
토네이도
출판일
2025년 6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칼 필레머

미국 코넬대학교의 칼 필레머 교수는 세계적인 사회학자이자 인간생태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2011)을 통해 전 세계인에게 큰 감동과 통찰을 전해주었다. 2006년 ‘인생의 성공과 행복에 관한 수많은 책과 강연의 홍수 속에 살아가면서도 왜 우리는 여전히 불행한가?’라는 의문에 답하기 위해 ‘코넬대학교 인류 유산 프로젝트’라는 기념비적인 연구를 시작했고, 인생의 모든 길을 직접 걸어본 사람들의 축적된 경험과 조언이야말로 우리 세대가 물려받아야 할 가장 빛나는 정신적 유산이라고 확신했다. 5년에 걸쳐 1000명이 넘는 70세 이상의 각계각층 사람들을 대상으로 통찰력 있는 질문과 인터뷰를 진행했고, 여러 사회과학적 도구로 철저한 검증을 거쳐 완성한 프로젝트가 바로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이다. ‘오래된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가장 감동적인 책’(미래학자 다니엘 핑크)이라는 극찬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이렇듯 100년 가까이 살아온 사람들이야말로 ‘인생의 현자’요,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인생의 산증인’이다. 그들은 ‘훌륭한 삶’에 대한 조건과 방법을 생생한 육성으로 들려준다. 2015년 또다시 한 권의 책 『이 모든 걸 처음부터 알았더라면』으로 돌아온 칼 필레머는 ‘훌륭한 삶’의 토대가 돼주는 ‘사랑, 결혼, 관계에 대한 30가지 지혜’를 들려준다. 평균 43년, 최장 76년의 결혼 생활을 이어온 700여 명의 현자들을 찾아다니며,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살아가는 비결에 대한 ‘최대 다수의 지혜’를 얻었다. 수백 시간의 인터뷰,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기록으로 또 하나의 위대한 인류 유산 프로젝트를 완성한 그는 지금껏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함께 삶을 살아낸 이들의 가장 원만하고도 위대한 지혜가 담긴 놀라운 관계 수업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100년 가까이 살아온 사람들이야말로 ‘인생의 현자’요,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인생의 산증인’이 아닐 수 없다. 그들은 ‘훌륭한 삶’에 대한 조건과 방법들을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형태로 들려준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은 8만년의 삶, 5만년의 직장생활, 3만년의 결혼생활을 지켜오면서 얻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30가지 지혜’를 선물한다. 그들의 생생한 육성이 살아 숨 쉬고 있는 이 책은 우리에게 남은 20년, 30년, 40년의 살아가야 할 날들 속에서 우리가 삶의 함정에 빠질 때, 혹은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될 때 좀더 나은 미래로 이끄는 따뜻한 등불이 되어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세계적인 사회학자이자 인간생태학 분야의 권위자인 미국 코넬대 칼 필레머 교수의 책. 이 책은 30~7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실제 부부로 살아온 노인들 700여 명이 후세에게 들려주는 사랑, 결혼, 관계의 조언을 객관적이고도 전문적인 태도로 정리한 책이다.

특히 칼 필레머 교수가 연구 표본으로 선택한 미국 노인 부부는 세계대전과 경제 대공황을 거치며 현대의 젊은이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삶의 고난을 겪어낸 세대로서 외부의 어떤 환경에도 부서지지 않는 백년해로의 비결을 전해줄 전문가로 손색이 없다. 실제 함께 오래 살아본 사람들이 전해주는 조언만큼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조언도 없을 것이다.

칼 필레머는 수백 시간의 인터뷰,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기록을 정리하면서 인생의 현자들이 들려주는 삶,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지혜를 우회적으로 환기하기보다 커플들이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30가지 노하우로 정리했다. 자신에게 잘 맞는 짝을 선택하는 법, 가장 가깝기 때문에 오히려 테크닉이 필요한 커플 간의 대화법, 생계와 자녀 양육 그리고 인척 문제까지 스트레스의 연속이라 할 수 있는 결혼 생활의 어려움을 현명하게 극복하는 법, 첫 마음의 열정과 성적 기쁨을 일생 동안 변함없이 유지하는 비결 등을 인생 현자들의 생생한 ‘육성’으로 들려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