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미스터 폭스, 꼬리치고 도망친 남자
글쓴이
헬렌 오이예미 저
출판사
다산책방
출판일
2014년 10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헬렌 오이예미

1984년 나이지리아에서 태어나 네 살 때 가족과 함께 런던으로 이민을 갔다. 열여덟 살에 첫번째 소설 『이카루스 소녀』를 집필하고 처음 이십 페이지를 출판사에 보냈는데, 바로 다음 날 사십만 파운드에 『이카루스 소녀』를 포함한 작품 두 편의 판권을 사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받고 계약했다. 이후 오이예미는 케임브리지 대학에 진학해 사회정치학을 전공했고, 대학 재학 중 출간한 희곡 『주피터 화이트닝』과 『베트남 사람들』이 무대에 올려지기도 했다. 2006년 컬럼비아 대학 문예창작 석사과정에 입학했지만 제한적인 커리큘럼에 실망해 중퇴했다.

2005년 『이카루스 소녀』를 출간한 데 이어 2007년 쿠바 신화에서 모티브를 따온 두번째 소설 『거꾸로 된 집』, 2009년 헨리 제임스와 에드거 앨런 포에 뿌리를 둔 세번째 소설 『흰색은 마술의 색』을 출간했다. 오이예미는 현재 작품 활동을 위해 뉴욕에 머무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영국을 대표하는 젊은 작가’ 헬렌 오이예미가 선사하는
독특하고 감각적인 러브스토리!

사랑 앞에서 줄행랑치는 남자,
그를 잡기 위해 덫을 놓는 여자.
영원히 끝나지 않을 사랑의 꼬리잡기!

미국 아마존 이달의 책
그란타 매거진 선정 영국을 대표하는 젊은 작가
서머싯 몸 상 수상
조라 닐 허스턴/리처드 라이트 레거시 상 수상
“헬렌 오이예미는 한 문장 한 문장, 이야기마다 마법을 걸어둔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삶의 맥박으로 가득한 빛나는 풍경을 보여준다”
_뉴욕 타임스

헬렌 오이예미만의 독창적인 감성과 표현이 가장 잘 담긴 작품
『미스터 폭스, 꼬리치고 도망친 남자』 출간!

나이지리아에서 태어나 네 살 때 영국으로 온 소녀가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하고 신화와 동화에 관심이 많았던 소녀는 아직 고등학생이던 열여덟 살에 생애 첫 장편소설을 완성한다. 그리고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그중 20페이지만 잘라 출판사에 보낸다. 그 소설이 그녀의 인생을 바꾸게 된다. 바로 다음 날 40만 파운드(약 6억 8000만 원)에 첫 번째 작품과 다음 작품의 판권을 사고 싶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놀라운 이야기의 주인공이 바로 지금 영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소설가 중 한 명인 헬렌 오이예미이다.
헬렌 오이예미는 나이지리아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이민자로 살아가면서 경험했던 어려움과 정체성의 혼란을 성장소설로 담아낸 첫 번째 작품 『이카루스 소녀』를 스물한 살에 출간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이 작품을 통해 그녀는 ‘천재 소설가’라는 극찬과 함께 문단과 독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헬렌 오이예미는 쿠바 신화에 영향을 받은 두 번째 소설 『건너편 집』을 발표한 데 이어, 헨리 제임스와 에드거 앨러 포에 뿌리를 둔 세 번째 소설 『흰색은 마녀의 것』으로 2009년 셜리 잭슨 상과 2010년 서머싯 몸 상을 거머쥐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