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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부동산 부자들
글쓴이
황준석 저
출판사
나비의활주로
출판일
2014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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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준석

〈연금형부동산연구소〉 소장이자 〈강남건축〉 대표.
강남에서만 28채의 건물을 매입하고, 24채의 건물을 지었으며, 394개 호실의 임대 관리를 맡고 있는 국내 최고의 꼬마빌딩 실전 전문가다. 단순히 부동산 이론만 탐구해온 것이 아니라 직접 건물을 사고, 짓고, 임대하면서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전방위적 지식과 정보들을 축적해왔다. 업계에 특정 부분에 대한 전문가는 있지만 이처럼 전체를 아우르는 실전 전문가는 국내에서 황 소장이 유일하며, 임대료 책임제 임대 관리를 하는 회사 역시 강남에서 유일하다. ‘어떻게 하면 공실이나 연체 없이 월세를 받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임대관리회사를 운영하기 시작한 그는, 임대 관리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임대가 잘 되는 건물, 세입자들이 들어오고 싶은 건물, 한 번 들어오면 계속 있고 싶은 건물을 짓는 것이라는 결론을 얻고 직접 건물을 짓는 것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특히 그는 건물의 소유주가 5,60대인 데 반해 주 세입자는 2,30대인 점에 착안해, 세입자가 원하는 구조와 인테리어로 임대 시장에서 인기 있는 건물을 지어 관리하는 데 탁월한 경쟁력을 갖춘 사업가다. 그는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열심히 일하고도 노후준비가 되지 않은 채 퇴직하는 현실을 안타깝게 여기며, 월세 받는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기 위해 『그래 나 월세 받고 산다』, 『월세 300만 원 받는 월급쟁이 부자들』, 『월세 1,000만 원 받는 슈퍼직장인들』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친 듯이 일하지 않아도, 연봉협상에 신경 쓰지 않아도,소액으로 가능한 한 달에 두 번 월급이 들어오는 마법의 재테크, 수익형 부동산의 모든 것!

매달 300만 원의 월세를 받게 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주변에 직장인이면서 월급 이외에 월 300만 원이라는 수익을 꼬박꼬박 내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하지만 분명한 건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월세를 꼬박꼬박 받는 알짜 부자들은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떤 방법으로 월세 300만 원의 수익을 만들었을까?

이 책에서는 작은 빌라에서 신혼을 시작한 평범한 맞벌이 부부, 지방에 거주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직장인 가장, 이혼으로 홀로 육아를 감당하는 워킹맘, 13평 임대 아파트에서 살아가던 신혼 부부 등 우리의 평범한 이웃들이 어떻게 강남 소지의 빌라의 주인이 되어 월세를 받게 되었는지, 상가투자로 월세 받는 소유주가 되었는지 등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이들은 모두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세의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현실적인 목표을 세웠고 종잣돈을 모으면서 꾸준히 공부하며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한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그들처럼 할 수 있지 않을까? 부동산에 대한 관심과 얼마간의 노력, 그리고 실행력만 더해진다면 충분히 당신도 가능한 일이다. 부동산에 관심 있는 사람은 정말 많지만 부동산 투자를 해본 사람은 매우 적다. 목돈이 들어가는 부담감, 과연 잘 될까 하는 불안감,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들로 인해 고민만 하고 정작 투자 한 번 제대로 못하고 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이야말로 쉬운 설명과 생생한 수기를 통해 지금까지 부동산에 관심만 있던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길잡이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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