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크리스천들의 마음을 온통 감동으로 뜨겁게 달구었던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출간한 책이다. 어른은 물론 어린이들의 관심과 호응도 컸던 최춘선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어린이에 맞게 김우현 감독이 다시 글을 쓰고, 동영상 자막을 새로 쓰고 내레이션 녹음을 새로 하여 옆에서 누군가 설명해주지 않아도 어린이들 스스로 최춘선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기존의 캡쳐 사진이 아닌 일러스트를 곁들어 훨씬 부드럽고 환한 느낌을 주었다.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이후 밝혀진 할아버지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과 새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맨발로 복을 전했던 최춘선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나누는 삶의 기쁨과 축복을 깨우쳐 주며 하늘의 진리를 배울 수 있게 해준다.
어느 컴퓨터에서나 특별한 장치없이 쉽게 재생할 수 있는 VCD와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어른용에 담지 않은 미공개 영상이 추가 되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새로운 자막과 내레이션을 추가하였다.